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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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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생동물 위해 640kg 먹이 뿌려(ABN 2019.2. 27. 방영)
제목 야생동물 위해 640kg 먹이 뿌려(ABN 2019.2. 27. 방영)
작성자 ecomap 작성일 2019-03-05 조회수 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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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영주소 : https://www.abn.co.kr/news/newsDetail.do?newseq=97076
앵커 멘트
먹이가 없는 겨울철엔 야생동물들이 굶어 죽는 경우가 많은데요. 이에 성남시는 매년 야생동물에게 먹이주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 다섯 차례에 걸쳐 고구마와 우리밀 등 총 640kg의 먹이를 산에 놓아주었습니다. 박준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.

기사 멘트
시민들이 각자 종이가방을 들고 남한산성으로 내려갑니다. 종이봉투 안에 들어있는 건 다름 아닌 고구마와 우리밀. 남한산성 자락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동물에게 줄 먹이입니다. 성남시는 지난 12월부터 5차례에 걸쳐 멧돼지, 고라니, 두더지 등 야생동물에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. 겨울철, 야생동물들이 굶어 죽거나 민가로 내려와 시민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. <인터뷰> 이원용 팀장 / 성남시 환경보호팀 "남한산성이 야생동물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 먹이를 공급해서 봄에 먹이가 있을 때까지 굶지 말고 잘 살 수 있도록…." 등산로에서 10여 미터 떨어진 곳에 나뭇잎을 치우고. 탄천생태습지원에서 생산한 우리밀과 고구마, 동물사료를 한 곳에 뿌려줍니다. 한곳 당 4kg의 먹이를 줘 야생동물들이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. <인터뷰> 김혜순 / 자연환경모니터 "저희가 밀과 고구마랑 옥수수 등 먹이를 줬는데 동물들이 먹고 잘 지내서 따뜻한 봄에 많이 번식하면 더 좋은 일이 되겠죠." 두 달 동안 뿌린 먹이는 총 640kg. 성남시는 앞으로도 야생동물이 굶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한다는 방침입니다. ABN 뉴스 박준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