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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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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천에서 우리 밀 체험(ABN 2017.6.8.방영)
제목 탄천에서 우리 밀 체험(ABN 2017.6.8.방영)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-06-09 조회수 1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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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영주소 : http://www.abn.co.kr/news/newsList_view.asp?newsseqq=84923#
[아나운서 멘트]

빵을 만드는 데 밀은 주재료인데요. 우리 토종 밀을 직접 수확하고 빵으로 만들어 먹어볼 수 있는 체험이 열립니다. 가족과 함께 가보는 건 어떨까요. 김태용 기자가 보도합니다.
[기자 멘트]

태평 탄천 습지생태원.

생태원 한편에 자리 잡은 밀밭에 어린이들이 모였습니다.

가위를 들고 정성스럽게 밀을 베어 나갑니다.

처음 해보는 밀 수확의 시간.

농부의 마음으로 열심히 수확합니다.

<인터뷰> 김지현 / 중원구 하대원동
"밀을 수확하면서 농부의 기쁨과 마음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. 엄마랑 사진도 찍고 추억을 많이 만든 거 같아서 좋았어요."


올해에도 이 같은 밀 수확 체험의 장이 열립니다.

10일 오전 10시부터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에서 열리는데
탈곡기를 활용해 밀을 탈곡하는 전통 방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.

또 덜 익은 밀을 불에 구워 먹는 시간도 마련됩니다.

밀밭 사이로 걸으며 밀밭 속에서
가족사진을 찍는 순간도 접할 수 있습니다.

이번 밀 수확 체험은
지난해 10월 탄천 태평습지생태원 일부인 2,000 제곱미터 공간에
우리 밀 씨앗 90킬로그램을 뿌렸고 수확 시기에 맞춰 열립니다.

한편 이 자리에서 수확한 밀알은 겨울에 청계산과 영장산, 검단산 등에 야생동물 먹이로 활용합니다. ABN 뉴스 김태용입니다.